매일신문

[TV] 더불어 살아가는 모둠살이 밥상 공동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KBS1 '한국인의 밥상' 9월 8일 오후 오후 7시 40분

KBS 1TV 추석 기획 '한국인의 밥상'이 8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혼밥이 익숙해진 일상에 한편에서는 마치 새로운 고향처럼 모둠살이 밥상이 되살아나고 있다. 전남 영광 칠산어장에는 가을 꽃게 따는 법도, 생선 이름도 낯선 젊은 귀어인들이 어촌 어른들과 어울려 살아간다. 동네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한솥밥을 먹으며 어촌 모둠살이를 활기차게 만들어간다.

은퇴한 자매들이 의기투합해 세운 가족타운이 경북 상주 낙동강 변에 자리 잡고 있다. 모였다 하면 흥 많은 8남매는 운동회에 야유회 등 한바탕 축제를 벌인다. 대가족 밥상은 경상도식 손맛으로 푸짐하게 완성된다.

공동체 정신으로 부모들이 일일교사처럼 돌아가며 아이들을 돌보는 곳이 있다. 육아 모둠살이를 실천하는 전북 완주의 한 마을에는 농사 짓는 집이 많아 식재료 걱정이 없다. 채소를 듬뿍 넣은 잡채에 토마토 양념 닭볶음탕 등 어른 아이 모두 좋아하는 음식들로 풍성해진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