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나(33)·한상현(35·대구 달성군 구지면) 부부 첫째 아들 쏘아(3.6㎏) 11월 8일 출생. "호뽁이가 하늘에서 엄마 아빠를 위해 보내준 우리 아들 쏘아야, 엄마 아빠 아들로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아직 엄마 아빠 역할을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우리 아들에게 사랑을 듬뿍 줄 수 있는 좋은 부모가 될게. 사랑해. 우리 쏘아."
▶권지은(30)·박원우(33·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아들 포동이(3.8㎏) 11월 8일 출생. "포동아, 건강하게 아빠 엄마가 와주어서 너무 감사해. 그리고 세 가족 행복하게 지내보자."
▶김경아(36)·김찬모(36·대구 달서구 월성동)부부 둘째 딸 콩콩이(3.5㎏) 11월 9일 출생. "사랑하는 콩콩아,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이혜준(33)·유진우(35·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행운이(3.1㎏) 11월 10일 출생. "행운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랑 얼른 집에 가서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송수진(35)·김수오(32·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딸 뚝딱이(3.1㎏) 11월 13일 출생. "엄마 아빠가 살면서 가장 잘한 일, 가장 행복한 날. 너를 만난 오늘이야. 이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우리 공주님."
▶이애명(33)·하승일(35·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아들 호복이(3.5㎏) 11월 14일 출생. "건강하게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이현정(35)·하병훈(41·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아들 찰떡이(3.0㎏) 11월 14일 출생. "우리 둘째 찰떡아, 건강하게 자라서 우리 곁으로 씩씩하게 와줘서 너무 감사해, 사랑한다!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한다. 앞으로 재미나게 건강하게 살아보자."
▶박지윤(33)·김현수(33·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아들 둥둥(3.3㎏) 11월 14일 출생. "우리 아들 둥둥아~ 행복하자 우리, 아프지 말고~"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1877-6622)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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