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찬 금오공과대학교 전자공학부 교수는 지난 3일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을 통해 반도체 설계 분야 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장 교수는 지난 2009년 금오공대 전자공학부 교수로 부임한 이래 과학 기술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연구 및 산학협력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왔다.
특히 2010년부터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능형반도체·차세대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인력양성사업, 반도체전공트랙사업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장 교수는 "사업 수행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많은 지원을 해준 대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수한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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