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일대 재학생들, 영국 어학연수 중 황희찬 선수와 깜짝 만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일대 재학생들이 지난 3일 황희찬 선수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경일대 제공
경일대 재학생들이 지난 3일 황희찬 선수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경일대 제공

영국 울버햄튼 대학에서 어학연수를 받고 있던 경일대(총장 정현태) 재학생들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하는 '황소' 황희찬 선수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경일대에 따르면 이번 만남은 울버햄튼 대학과 구단이 지난 3일 주선한 것으로, 한국 학생들이 어학연수를 받는다는 소식에 이뤄졌다.

이 소식은 지난 14일 영국의 언론매체인 'Express & Star'에서 공개되면서 알려졌다.

황희찬 선수를 만난 이병준(사진영상학부 3년) 씨는 "현장학습으로 몰리뉴 스타디움을 견학하던 중에 갑자기 황희찬 선수가 등장했다"며 "부상 중이라 어학연수 기간에 경기 직관이 어려울 것 같아 낙심했는데 만나서 정말 좋았고 특별 이벤트를 해준 구단과 대학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부상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황희찬 선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만남을 기념해 단체 사진도 촬영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