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훌쩍 뛴 대학가 월세에 대학생들 '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학기를 앞둔 24일 대구 북구의 한 대학가 원룸촌에서 한 신입생이 어머니와 함께 학기 동안 머무를 방을 구하고 있다. 이 대학가 인근 한 공인중개사는 평균 3~5만 원 정도 월세 가격이 상승했다고 말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신학기를 앞둔 24일 대구 북구의 한 대학가 원룸촌에 '빈 방이 있다'는 내용의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이 대학가 인근 한 공인중개사는 평균 3~5만 원 정도 월세 가격이 상승했다고 말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