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의 고장' 울진과 영덕에서 4년만에 대면으로 대게 소비 촉진을 위한 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24일 '영덕대게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대게 깜짝 경매'에 참여해 값을 부르고 있다. 영덕군은 강구면 삼사해상공원에서 '영덕대게축제'를, 울진군은 후포항 왕돌초광장에서 '울진 대게와 붉은 대게 축제'를 26일까지 진행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게의 고장' 울진과 영덕에서 4년만에 대면으로 대게 소비 촉진을 위한 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24일 '영덕대게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대게 깜짝 경매'에 참여해 값을 부르고 있다. 영덕군은 강구면 삼사해상공원에서 '영덕대게축제'를, 울진군은 후포항 왕돌초광장에서 '울진 대게와 붉은 대게 축제'를 26일까지 진행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국힘, 사전투표 왜 폐지하나…개표소 시위는 미화해주면 안돼"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안규백 국방장관 탄핵' 청원 5일 만에 12만명 돌파…"국민의 경고"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
李대통령, 송영길과 비공개 만찬…전대 앞두고 민주당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