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안강읍 옥산리 야산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산불 현장에서 진화대원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산불 현장에서 진화대원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31일 오후 2시 33분쯤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헬기 5대와 장비 19대, 인역 100여 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여 1시간여 만인 오후 4시쯤 주불을 잡았다. 이날 화재로 산림 0.22ha가 불에 탔다.

산림당국은 잔불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