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후 대구 시내 한 우체국에 '점심시간 휴무제'를 모르고 온 시민이 운영 재개를 기다린 뒤 들어가고 있다.
이날 경북지방우정청에 따르면 대구 지역 우체국 78곳 중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행 중인 우체국은 18곳이다.
2016년 4월에 도입된 우체국 점심시간 휴무제는 2인 이하 우체국 등에서 시범 운행되다 2021년 7월부터 각 지방우정청장 책임 하에 지역, 근무인원 등에 따라 자율적으로 운영 중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야고부-석민] 여론 조사? 여론 조작?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