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둥·번개 동반한 비소식…"교통안전 유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낮 최고기온 16~23도

전국 곳곳 비가 예보된 18일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비는 전국으로 확대된 뒤 오후 들어 그칠 전망이다. 다만 남해안과 제주에서는 내일 낮까지 이어지기도 하겠다. 연합뉴스
전국 곳곳 비가 예보된 18일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비는 전국으로 확대된 뒤 오후 들어 그칠 전망이다. 다만 남해안과 제주에서는 내일 낮까지 이어지기도 하겠다. 연합뉴스

18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흐리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후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시 기준 기온은 대구 14.6℃, 구미 15.3도, 안동 11.3도, 포항 15.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6~23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비는 경북북부를 시작으로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로 점차 확대되고 있다. 예상 강수량은 5~40mm이다.

대기 불안정이 강한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10~2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후 6시까지는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