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94년 4월 26일 극진 가라테 최영의 타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극진 가라테의 창시자 최영의가 71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전북 김제 태생의 최영의는 불과 16세에 나가사키로 도일해 가라테를 배웠다. 1945년 일본의 패망 후, 전설적인 무사 미야모토 무사시를 본받아 입산수도하여 극진 가라테를 창시했고, 1948년 전일본선수권대회를 제패했다. 이후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를 주유하며 실전 무도를 교육, 전파했다. 한국에서 그는 '최배달'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익숙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음료수 투척 자작극 의혹'이 과거 학력 문제와 관련해 논란이 커지고 있으며, 정 후보의 담임교사가 학생부 허위 ...
올해 삼성전기 주가는 735% 급등하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본격화되고, 증권가에서는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SK하...
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축소 인쇄 지침 회의록을 비공개 원칙을 이유로 제출하지 않아 진상규명위원회가 공개를 요구했으나 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