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79년 5월 3일 대처 영국 최초 여성 총리 당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가 이끄는 보수당이 5년 만에 정권을 탈환하면서 영국 최초의 여성 총리가 탄생했다. 그녀는 신자유주의에 기반을 둔 과감한 시장주의 경제를 도입하여 고질적인 영국병을 치유하려고 하였다. 장기간의 석탄 노동자 파업을 진압하고 주요 국영 기업을 민영화했으며 사회복지 혜택을 감축하였다. 그러나 그녀는 빈부 및 지역 격차, 제조업의 붕괴를 초래했고 영국의 경제 문제를 근본부터 치유하지 못했다는 반대자들의 비판도 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안전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며, 최근 사고에 대한 대통령의 무관심을 지적했다. 그...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관광통역안내사의 역사 왜곡 해설 논란에 대해 심각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정연욱 의원은 관광 ...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김경 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에게 면접 질문을 미리 전달한 정황이 드러나며, 강 의원은 공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