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2시 47분쯤 일본 홋카이도와 혼슈 사이 해상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NHK는 이날 오전 3시 14분쯤 보도를 통해 아오모리현 북단 히가시도리무라 인근에서 이같은 지진이 발생했다고 알렸다.
쓰나미(지진 해일) 우려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전날인 5일 일본에서는 혼슈 중앙부 이시카와현 북부 노토 반도에서 규모 6.5의 지진(오후 2시 42분)과 규모 5.8의 여진(오후 9시 58분)이 잇따른 바 있다. 이에 1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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