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자치경찰위, ‘영남권 자치경찰위원회 상임위원 원탁회의’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11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내 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에서 '영남권 자치경찰위원회 상임위원(사무국장)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 등 영남권 자치경찰위원회 상임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상임위원들은 자치경찰 출범 2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전국적으로 공통 현안인 사무국 파견경찰관의 임기 및 인원 문제와 자치경찰 이원화 시범실시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대구형 셉테드(CPTED) 사업, 폴리스-틴・키즈 운영, 과학치안 R&D 사업 등 대구 자치경찰위원회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를 주관한 박동균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상임위원은 "자치경찰제는 다른 자치경찰위원회의 우수한 성과를 공유하고 벤치마킹해서 그 지역에 맞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더욱 활발하게 교류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3일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을 공식 요청하며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 구미시와 협력해 해평취수장 ...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이견으로 임금협상이 최종 결렬되었으며,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11세 초등학생 A군이 추락에 의한 손상으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A군이 실종 당일 휴대전화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