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도, 소재부품 분야 중소기업 대상 ‘기술 고도화 사업’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도청 전경. 제공 경남도
경남도청 전경. 제공 경남도

경남도는 지역 소재부품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산업으로의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소재부품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첨단 융복합 기술 기반 소재부품 고급화 연구개발(R&D)과 시제품 제작을 지원해 소재부품 분야 중소기업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양산에 위치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첨단하이브리드생산기술센터가 사업을 주관한다.

첨단하이브리드생산기술센터는 표면처리 분야 전문기관으로 2019년 7월 개소해 20여 명의 연구인력과 첨단 연구 장비를 갖추고 있다.

경남도는 기업 공동 기술개발과 기술 고도화를 위한 공동 R&D와 업종전환 또는 수요처 요구형 시제품 개발을 위해 각각 4000만원,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9일까지 사업 신청서를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