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명원 구미경찰서 원평지구대 순찰팀장, 4월 '최우수' 팀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용의자의 범행 패턴 자체 분석해 검거 성공
신고 시 착안점 등에 대한 토론 환경도 조성

경북 구미경찰서 원평지구대 김명원(왼쪽 네 번째) 순찰팀장이 4월의
경북 구미경찰서 원평지구대 김명원(왼쪽 네 번째) 순찰팀장이 4월의 '베스트 팀장'으로 선정됐다.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경찰서 원평지구대 김명원 순찰팀장이 경찰청에서 시행하는 4월의 '베스트(최우수) 팀장'에 선정됐다.

김명원 순찰팀장은 상습 절도사건 용의자의 범행 패턴을 자체 분석해 야간 자원근무자 심야조 편성 배치 및 관제센터 공조 요청 등을 통해 도주하는 용의자를 추격, 검거했다.

또한 매주 1회씩 '신고 접수 시부터 종결까지의 이미지 트레이닝' 및 신고 시 착안점 등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 환경을 조성해 합리적인 절차에 따라 사건을 처리했다.

김명원 순찰팀장은 "팀장은 팀원을 동생으로 생각하며 보살피고 이끄는 '맏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범죄자를 검거하고 팀원들을 잘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의 베스트 팀장 선정은 경찰청에서 업무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팀원들과의 소통 및 화합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하는 경찰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발된 인원은 표창 또는 포상 휴가를 받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