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6일 본사를 방문한 뉴질랜드 오클랜드시장 일행을 대상으로 부산항의 세계적인 위상과 주요 사업을 위주로 한 부산항 운영현황을 소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오클랜드시는 뉴질랜드의 금융·상업 중심지며, 뉴질랜드의 제2대 항만인 오클랜드항을 보유하고 있다. 오클랜드항은 소유자인 시의회에 의해 관리·운영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강준석 BPA 사장은 부산항의 항만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엑스포 개최 예정지인 북항 재개발 일대 소개하는 등 한국이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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