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대구 수성경찰서장은 지난 5일 마약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마약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시행 중인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어 SNS에 게시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 된다.
김 서장은 다음 주자로 전영태 수성구의회 의장과 김기태 대구수성소방서장을 지목하며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위협하는 마약범죄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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