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CT 쟈니, 촬영 중 쇄골 골절…"당분간 모든 일정 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NCT의 쟈니.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NCT의 쟈니.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NCT의 쟈니가 쇄골이 부러지는 부상으로 모든 일정을 중단했다

1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쟈니는 전날 오후 콘텐츠 촬영 중 스튜디오 출입문에 오른쪽 어깨를 부딪쳐 다쳤다.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처치와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우측 쇄골 부위가 골절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SM은 "쟈니는 해당 부위를 고정하는 보조기를 착용하고 회복될 때까지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쟈니는 당분간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활동 재개 일정은 추후 다시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