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아)은 지난 17일 '2023 서부권역 6·25전쟁, 정전 70주년 평화로·미래로 호국길 걷기' 행사를 호국의다리 일대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서부권역(김천·구미·상주·고령·성주교육지원청) 학생·학부모·6·25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등 400명이 참석했다.
최원아 교육장은 "낙동강 최후 방어선을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아픈 과거를 거울 삼아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이끌어갈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