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보경 대구 달성군의원 "플라스틱 처리 달성군 자체 대응책 마련 절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달성군의회 제306회 제1차 정례회 5분 발언서 강조

김보경 대구 달성군의원.
김보경 대구 달성군의원.

김보경 대구 달성군의원이 최근 세계 환경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플라스틱 처리와 관련해 달성군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15일 요구했다.

김 군의원은 이날 달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06회 제1차 정례회에서 '달성군 폐기물 재활용 방안'을 주제로 5분 발언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폐기물 처리는 광역자치단체 차원의 사무이지만, 현재 달성군 자체 예산 240억원가량이 매년 투입되는 등 단기적 활동이 아닌 지속 가능한 정책이 필요하다"며 달성군 자체의 대응책 마련이 시급함을 강조했다.

김 군의원은 "이를 위해 체계적인 자원순환 전문 강사 육성과 초·중등교육 과정에서 사전교육이 선행돼야 한다"며 "또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위해 각종 군 행사를 통해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재활용 방법을 적극 홍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