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휴준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는 28일 천주교 대구대교구에 미술 대형 작품 220호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A' 외 4m 이상의 초대형 미술 작품 ‛꿈속을 헤매이다 1·2·3·4'을 대구대교구에 기증했다.
조환길 천주교 대구대교구장은 "귀한 작품을 기증해 줘 감사하다. 올해 5월 15일~26일까지 개최됐던 정휴준 교수의 '과정과 과정' 초대전이 성황리에 끝나 기쁘다"고 말했다.
안상호 대구가톨릭대학교 교목처장 요셉신부도 "정교수의 작품이 많은 사람들과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작품평을 전했다.
정휴준 교수는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문화예술경영전공으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국제문화예술명인명장회 대한민국 문화홍보기획부분 1호 명인 추대자이기도 한 그는 제18회 한국화혼합재료 대상, 부산광역시의회의장상, 제17회 국제종합예술대전 대상 등을 수상했다.
또 '이고 지고 온 것은 꽃이었구나' 등 공연미술전시 개인전, 기획전 및 단체전 7회를 개최했고 '문화발전 위한 문화나눔프로젝트' , '아름다운 동행' 기획 및 '대학생 노인체험 프로젝트' 등 120여회 문화공연 연출 및 문화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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