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가운데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이자 유일하게 잔디 코트에서 펼쳐지는 윔블던 테니스 대회가 영국 런던 외곽 윔블던에서 처음 열렸다. 윔블던 대회는 유니폼과 운동화 색깔을 흰색으로 제한하는 등 독특한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최다 우승자는 '철녀' 나브라틸로바로 무려 9차례나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개최국 영국의 선수가 좀처럼 우승하지 못하는 현상을 빗대 '윔블던 효과'라는 경제 용어까지 생겨났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