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77년 7월 8일 윔블던 테니스 대회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가운데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이자 유일하게 잔디 코트에서 펼쳐지는 윔블던 테니스 대회가 영국 런던 외곽 윔블던에서 처음 열렸다. 윔블던 대회는 유니폼과 운동화 색깔을 흰색으로 제한하는 등 독특한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최다 우승자는 '철녀' 나브라틸로바로 무려 9차례나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개최국 영국의 선수가 좀처럼 우승하지 못하는 현상을 빗대 '윔블던 효과'라는 경제 용어까지 생겨났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