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와이스 매력에 빠진 5만명…뉴욕 메트라이프 콘서트도 매진 시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욕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 트와이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욕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 트와이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진 트와이스가 5만 관객을 사로잡으며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열린 이번 콘서트는 다섯 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READY TO BE)의 하나로 이뤄졌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5월 네 번째 월드투어를 하면서 K팝 걸그룹 사상 처음으로 북미 스타디움 콘서트를 성사시켰고, 올해는 6월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과 이번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공연을 모두 매진시켰다.

트와이스는 공연에서 '셋 미 프리'(SET ME FREE) 영어 버전, '아이 캔트 스톱 미'(I CAN'T STOP ME), '문라이트 선라이즈'(MOONLIGHT SUNRISE) 등을 들려줬다.

트와이스는 "이렇게 커다란 무대에서 우리 원스(트와이스 팬)와 함께 춤추고 노래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한 곡 한 곡마다 뜨거운 응원과 에너지를 보내 주신 덕분에 더욱 힘내서 무대를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최근 청와대 오찬 불참을 선언하며 민주당의 입법 독주에 반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 매각 권유 논란에 대해 강...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증시는 16일부터 18일까지 휴장하지만, 해외 시장과 가상자산 시장은 계속해서 활발히 움직이고 있어 투자자들이 주목해...
경기 오산에서 성매매 장면을 불법으로 촬영해 인터넷 라이브 방송한 30대 인터넷 방송인 A씨가 경찰에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