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해 700여 가구가 큰 불편을 겪었다.
대구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0분쯤 달성군 화원읍 한 아파트에서 전기 공급이 끊겼다는 신고가 접수, 한국전력이 긴급 복구에 나서 40여분만인 오전 3시 5분쯤 전력 공급이 재개됐다. 이 아파트 700여 가구에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과 전기안전공사 등은 아파트 주변 도로의 나무가 쓰러지면서 전선을 건드려 전기 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정전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