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해 700여 가구가 큰 불편을 겪었다.
대구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0분쯤 달성군 화원읍 한 아파트에서 전기 공급이 끊겼다는 신고가 접수, 한국전력이 긴급 복구에 나서 40여분만인 오전 3시 5분쯤 전력 공급이 재개됐다. 이 아파트 700여 가구에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과 전기안전공사 등은 아파트 주변 도로의 나무가 쓰러지면서 전선을 건드려 전기 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정전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