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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내 집 마련을 결심한 딸을 위한 매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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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7월 20일 오후 10시

MBC TV '구해줘! 홈즈'가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타들이 직접 나서는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에 막내딸을 응원하는 엄마의 사연이 도착한다. 의뢰인의 딸은 지금 직장 근처에서 자취 중인데 자가를 마련하고자 큰 결심을 했다. 딸이 원하는 지역은 직장까지 대중교통으로 40분 이내이며 서울 전 지역으로 예산은 매매가 5억~6억원대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복팀에서는 그룹 코요태가 은평구로 출격해 매물을 소개한다. 도보권에 더블 역세권 아파트로 의뢰인의 직장까지 대중교통으로 30분 정도 소요된다. 김종민은 이번 매물의 특징으로 관공서 인프라가 장점이라고 강조한다. 인테리어 업자로도 활동 중인 빽가는 집 안을 자세히 둘러보며 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덕팀에서는 전 국가대표 수영 선수 박태환이 양세찬과 함께 마포구로 매물을 찾아간다. 두 사람이 소개하는 매물은 역세권 오피스텔로 2018년 프렌치 감성으로 올 리모델링을 마친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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