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대구경북침구류협동조합,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위해 구호물품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침구류협동조합(노원조 이사장)은 26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의 이재민을 위해 2천700만원 상당의 이불과 카페트 등 구호물품을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구호물품은 조합의 회원사인 ▶까나베나(주) ▶다인데코 ▶새누 ▶무궁화홈패션 하나침장 ▶아리아침구 ▶신성이불전국총판 ▶에이스베딩 ▶뉴세진수예침장 ▶일성침장 ▶동산수예침장 등에서 내놓은 총 1천218점의 이불과 카페트 등이다.

조합은 지난 2019년 4월에 발생한 강원도 산불피해와 2022년 3월 울진 산불피해 당시에도 이재민을 위해 구호물품을 기부한 바 있다.

노원조 이사장은 "이번 기부는 조합원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폭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에 돌아와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서로를 향해 강력한 발언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벌였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착용한 패딩 조끼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
최근 고급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이 급증하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소개한 3주 동안 머무는 객실은 약 2천 만원에 달하는 '시그니처' 타입으...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 보카치카에 거주하는 소박한 집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는 냉장..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