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농·축산 환경개선 연구회'는 지난 3일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장미경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과 관계 공무원, 용역기관 소속 안덕호 ㈜가온알앤씨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정주여건 개선과 첨단시대에 맞는 농축산 환경 변화 등을 주제로 중간보고회를 가지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농·축산 환경개선 연구회는 장미경, 박세채, 양진오, 김영길, 김낙관, 김영태 의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10월 말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장미경 농·축산 환경개선 연구회 대표의원은 "구미시의 가축분뇨 악취 저감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 용역 단체에 과업 요청을 했고, 결과를 위한 중간 점검이 필요하다"며 "구미시의 축산 환경에 대한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들을 함께 확인하고 점검해 향후 최종 보고회에서 좋은 성과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문재인 뇌물 수사 정상적이었나' 묻자…검찰총장 대행 "뼈를 발라내는 수사"
'李 대통령 전용기 늦장 이륙' 국토위 국감 최대 화두…여권서도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