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6일 분당 서현역 등 최근 잇따른 다중이용시설 흉기 난동과 관련, "경찰이 살인 및 흉기 난동 예고가 나왔던 89개 지역에 기동대와 특공대, 지역 경찰, 형사 등 경찰 인력을 배치했다고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도운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보고 내용을 전하며 "거동이 수상한 사람 등에 대한 검문검색도 442회가 이뤄졌고, 이 가운데 14건은 실질적인 혐의가 발각돼 검거됐다"고 설명했다.
또 "경찰은 다중이용시설 등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 3천444개소를 선정해 오늘 자로 자율방범 등 협력단체 인원 총 2만2천98명을 배치했다고 보고했다"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배현진 "내 손발묶어 서울 공천권 강탈…그 칼날 본인들 겨누게 될것"
잠든 3살 옆 만삭 엄마 덮친 악마…1분뒤 귀가한 남편 무너졌다
유승민 "경기도지사 생각 전혀 없다…보수 유튜버, 당 간섭 말라"
오세훈 "배현진 징계 낮추거나 취소해야…절윤 해달라"
'李대통령 변호사비 대납의혹' 고발건, 모두 불기소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