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국가지질공원 환경부 인증서 획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6월 인증 후 '2023 지질공원한마당'서 인증서 받아

의성군 관계자들이 국가지질공원 인증서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성군 제공
의성군 관계자들이 국가지질공원 인증서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군은 지난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3 지질공원한마당'에서 환경부로부터 국가지질공원 인증서를 받았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 환경부 장관이 인증한 곳이다. 의성군은 지난 6월 군 전체가 국가지질공원이 됐다.

의성 국가지질공원은 국내 최대 백악기 퇴적분지인 경상분지에 해당하며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칼데라가 존재한다. 제오리 공룡발자국, 빙계계곡, 금성산, 안계분지, 쌍호리 퇴적층 등 12곳의 지질명소가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 국가지질공원이 가진 소중한 자원을 잘 보존함은 물론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목표로 적극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0%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의 통합과 대통령 지지 강화를 강조하며 창당...
엘앤에프가 SK온과 1천617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LFP 사업을 본격화하고 중장기 공급처를 확보했다....
경남 합천에서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한우만을 대상으로 한 전국 첫 개량 경진대회가 열려 경산우 한 마리가 1천79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대회...
로이터통신은 17일 후티 반군의 수장 압둘 말리크 알후티에 대해 보도하며, 그는 2004년 형의 사망 이후 조직을 이끌며 예멘에서 강력한 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