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부동산원,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2023에서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소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2023(WSCE 2023)'에서 한국부동산원의 발표 자료. 한국부동산원 제공

한국부동산원이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2023(WSCE 2023)'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6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는 전 세계 정부 관계자, 전문가, 기업이 모이는 아·태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다.

한국부동산원은 이번 엑스포에서 '부동산 실거래가 제도에 기반한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소개했다.

올해 엑스포는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위한 혁신'을 주제로 다양한 컨퍼런스와 전시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대표단(도시농촌주택부)이 참석해 한·사우디 양국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공동 실무회의를 진행했다. 또 부동산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활용방안 등을 주제로 양국의 스마트시티 분야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도 가졌다.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 거래신고 전 과정을 전산화한 '부동산 거래 관리 시스템(RTMS)'과 함께 한국의 부동산 실거래 신고제도 및 프롭테크 산업지원 추진성과에 대해 발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대표단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분석 기술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이 밖에도 양국간의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박창일 한국부동산원 시장관리처장은 "이번 한·사우디 간 공동실무회의는 우리나라 부동산 제도 및 거래 관리 시스템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이번 행사에서 학습한 각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기관과 협력할 수 있는 분야를 모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