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청년경제인연합회 “우리 수산물 지키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소통관에서 ‘거짓 선동과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말자’고 촉구
김희창 회장 “회원들과 우리 수산물 더 많이 애용할 것”

전국청년경제인연합회 주최 우리 수산물 시장 지키기 운동. 전국청년경제인연합회 제공
전국청년경제인연합회 주최 우리 수산물 시장 지키기 운동. 전국청년경제인연합회 제공

전국청년경제인연합회(회장 김희창, 이하 전청경연)는 소속 청년경제인 대표 8명과 함께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거짓 뉴스의 선동에 의해 수산물시장이 위험하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으로 현재 수산업자들이 거짓 뉴스와 선동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받고 있으며, 소비자들마저 불안심리에 쌓여있다"고 밝혔다.

또, 이 단체는 위기를 맞은 우리 수산물 시장을 지키기 위해,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는 '안전한 해산물 소비운동'을 전개할 것으로 약속했다. 김희창 회장은 "우리 수산물 시장이 근거 없는 선동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데, 소속 청년경제인과 함께 해산물을 평소보다 더 많이 애용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전청경연은 전세 사기 피해자 보호 구제 활동, 청년소상공인 컨설팅, 자립 준비 청년지원사업 등 청년경제인의 권익보호 및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