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법(法)이라는 것이 '물 수(水)에 갈 거(去)' 자"라며 검찰 비판. 법(法)의 원래 글자는 '법'(灋)이며 '공명정대함 아래 내려지는 심판' 의미를 담은 글자라는 사실 알면 저런 소리 못 하지.
○…문재인 전 대통령, 서울에서 19일 '9·19 평양 공동선언' 5주년 기념행사 참석. 위장 평화 쇼에 놀아난 것 세계가 다 아는데 무슨 기념할 만한 업적이라고 저러는지, 도무지 이해 불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대법원 최종 선고에 따라 의원직 상실한 최강욱에 대해 "투지, 담대, 유쾌의 사내" "내 가족이 나보다 더 좋아한 사람"이라고 치켜세워. 이럴 때 쓰는 말, '초록은 동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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