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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혈관으로 뷔페 먹던 이재명, 더럽고 악취진동 사기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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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새 장르 개척…녹색병원, '녹색단식원'으로 개명해야"

더불어민주당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진교훈 후보가 22일 녹색병원에서 병상 단식 중인 이재명 대표를 만나 면담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진교훈 후보가 22일 녹색병원에서 병상 단식 중인 이재명 대표를 만나 면담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여옥 전 새누리당(국민의 힘 전신) 의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단식 투쟁 24일 째에 중단한 것을 두고 "입으로만 안 먹지 혈관으로 뷔페를 먹던 이재명 대표가 단식을 때려쳤다"고 비꼬았다.

전 전 의원은 24일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 글을 통해 "수액단식도 웃긴데 '영양단식'을 한 거였다"며 "TPN(비경구영양수액)단식이란 새 장르를 개척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전 전 의원은 이재명 대표가 녹색병원에 이송된 뒤 병상에서 '수액 단식'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도한 사진을 두고 '수액 봉지는 커튼으로 가려놓고 찍었는데 수액 라인이 하얀색이다. 입으로는 모르겠지만 혈관으로는 뷔페를 먹는 중'이라고 추정한 의료인의 SNS글을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에 공유했다.

전 전 의원은 또 "그 좋은 여의도성모병원 놔두고 20킬로미터 달려 녹색병원으로…"라며 "녹색병원 개명해야겠다. '녹색단식원'이 딱"이라며 "전문분야는 '영양단식' 진짜 소문난 단식원 되겠다"고도 했다.

그는 병상에 누워있는 이 대표 사진을 공유하면서 "중랑구 명물뷔페 '녹색단식원'"이라며 "라면 바에 '오동통너구리' 한 마리…팔뚝 근육도 짱짱하고 얼굴도 탱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단식 24일이면 얼굴 해골 되던데 일제샴푸 못 챙겼는 지 머리 못감고, 세수 안 해 꼬질꼬질할 뿐이다. 진짜 더럽고 악취진동 사기단식 질리게 봤다. 그것도 24일이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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