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주요관광지마다 선선한 날씨 속에 가을을 만끽하려는 시민들로 온종일 북적였다. 이날 오후 경주 동부사적지를 찾은 나들이객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주요관광지마다 선선한 날씨 속에 가을을 만끽하려는 시민들로 온종일 북적였다. 이날 오후 경주 쪽샘지구 임시주차장이 나들이객들이 타고 온 차량으로 가득차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방금 봉화 다녀왔다"… 이 대통령 고향 안동서 터진 이진숙의 '직격탄'
이진숙, 李 부모 묘소 직접 찾아 "원상회복커녕 영구화 작업? 대통령 일가 법 위에"
李대통령, "손 더러워 쑥스럽다"는 상인 손 잡았다…악수하고 사진까지
김민석, 낫 들고 '벼 베기' 체험…"농지 조사 걱정 마시라"
정청래, 또 미국 비자 막혔다…국감 앞두고 결국 '유럽행' 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