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한국과 라트비아 이어주는 마틴시의 일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이웃집 찰스' 10월 17일 오후 7시 40분

KBS 1TV '이웃집 찰스'가 17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라트비아에서 온 마틴시는 어느덧 한국 생활 3년 차에 접어든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라트비아에 대해 소개하고,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동료들에게는 남다른 한국 사랑으로 외국인들에게는 낯선 간식을 준비해 한국의 색다른 맛을 선보여 준다.

곧 다가올 큰 행사를 앞두고 있는 마틴시는 무려 세 개의 합창단 활동까지 병행하며, 그의 일주일은 쉬는 날 없이 꽉 채워져 있다. 첼리스트 어머니, 바이올리니스트 아버지, 조상 대대로 음악가 집안에서 자라 자연스럽게 작곡과 음악 비즈니스를 전공한 음악가이다.

마틴시의 고향인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에서는 5년에 한 번씩 합창 축제가 열린다.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등 발트 3국 4만 명의 국민이 모여 한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모습은 장관을 이룬다. 라트비아의 합창축제와 거기에 담긴 역사와 의미는 무엇인지 마틴시를 통해 들어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 수령을 거부한 후 이를 번복하고 '명난'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권에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 이 계획이 논의될 ...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 씨가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가운데,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 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