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성범죄 전과 3범의 범행을 막지 못한 이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과학수사대 스모킹 건' 10월 18일 오후 10시

KBS 2TV '과학수사대 스모킹 건'이 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자신의 방 침대에 반듯하게 누워 사망한 채 발견된 강모 씨의 죽음에는 의문점이 한둘이 아니다. 경찰 조사 결과, 머리에 흰 수건을 뒤집어쓴 수상한 남자가 엘리베이터 CCTV에 포착된다. 강 씨를 살해한 수상한 남자의 정체는 놀랍게도 그녀 약혼자의 직장 후배였다. 그가 새벽에 혼자서 선배의 약혼녀를 찾아간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며 입을 다문 용의자의 범행을 밝혀낸 스모킹 건과 그날의 충격적 진실이 드러난다.

더 놀라운 사실은 용의자는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성범죄 전과 3범이었다. 게다가 지난 2013년 범행 당시 화학적 거세, 즉 성 충동 약물치료 명령이 청구됐지만 기각됐다. 성 충동 약물치료는 성도착증 환자에게만 시행된다는 이유에서다. 재범 방지를 위한 전자발찌, 화학적 거세가 그의 범행을 막지 못한 이유를 분석해 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중구청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갈등이 이어지며,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단수 추천에서 경선으로 결정된 과정에 불만을 표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첫 업무보고에서 인공지능(AI) 활용에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한 한컴오피스의 아래아한글(HWP) 형식이 퇴출 수순을 밟고 있으...
미국과 이란은 전쟁 종식과 비핵화 합의를 위한 2차 협상 재개 가능성에 대해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백악관은 25일 파키스탄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