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노조 탈퇴 강요 관여 의혹' SPC 회장 압수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SPC그룹. 연합뉴스
SPC그룹. 연합뉴스

검찰이 30일 SPC그룹 본사와 허영인 회장 등 관련자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복수노조 사업장인 계열사의 임직원이 민주노총 조합원에게 탈퇴를 강요했다는 부당 노동행위 혐의와 관련해 회사가 관여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임삼빈 부장검사)는 이날 SPC그룹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내부 회의 자료 등을 확보하고 있다. 허영인 회장 등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검찰은 SPC그룹 자회사인 PB파트너즈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파리바게뜨지회 조합원들을 상대로 노조 탈퇴를 종용하거나 인사 불이익을 줬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PB파트너즈는 파리바게뜨 제빵기사 채용·양성 등을 담당하는 업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