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림, 지역 활성화 기여…제주올레걷기축제에 제품 후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점심 먹거리와 다채로운 이벤트 선봬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제주에서 열리는 '2023 제주올레걷기축제'에서 하림 밀키트를 활용한 점심 먹거리와 피플러스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3 제주올레걷기축제는 제주올레 길을 하루 한 코스씩 걸으며 공연과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이동형 축제다. 매년 1만 명 이상의 국내외 방문객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제주도 서쪽에 있는 올레길인 11, 12, 13코스를 하루에 한 코스씩 걷는 방식으로 펼쳐진다.

하림은 축제 둘째 날인 3일 무릉외갓집을 시작으로 용수포구까지 걸어가는 12코스(정방향) 중 산경도예 지점에서 대정읍 새마을 부녀회와 함께 지역 식재료와 '닭한마리 칼국수' 제품으로 만든 점심을 선보인다.

또, 하림 '국물 닭떡볶이' 제품을 활용한 메뉴도 현장에서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은 마을 발전에 사용될 수 있도록 마을 부녀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당일 행사 현장에서는 하림 공식 SNS 채널을 팔로우하거나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면 참여할 수 있는 콘홀 게임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하림은 이벤트 참가자들에게 분리닭가슴살단백질(ICBP)로 만든 분말 제품 '피플러스 프로틴플러스'와 '피플러스 닭가슴살 단백질바'를 선물로 증정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제주를 대표하는 축제에 모인 수많은 올레꾼들에게 다양한 하림 제품의 우수성과 닭고기 요리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활성화에 기여하며 소비자와 좀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 자녀 의혹에 대한 재수사를 요구하는 것을 강성 지지층을 의식한 정치적 공세로 비판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각각 17.8%와 24.3% 급락하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주간 하락률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
부산시장이 흑상어 '부캉이'의 건강과 서식 환경을 매일 관리하고 있으며, 최근 150만명이 북항 친수공원을 방문한 가운데 수온 측정장치도 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7일 야스쿠니 신사의 추계 예대제 기간에 공물 '마사카키'를 봉납했지만,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방침이다. 예..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