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3 한국시리즈 경기 중 선수들이 실제 사용했던 공인구를 한정 판매한다. 한국시리즈 전 경기 매진을 기념해 시행하는 행사다.
KBO에 따르면 이번에 판매되는 공인구는 투구와 타격, 그라운드 흔적이 남아 있는 경기 사용구(4만원).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돼 있으며 아크릴 케이스와 정품 인증 카드가 한 세트로 구성돼 있다.
KBO 리그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KBO 마켓((https://www.kbomarket.com/)에서 22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1계정당 1개로 구매 수량이 제한된다. 판매는 선착순 한정 판매로 진행되며 상품은 추후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KBO 관계자는 "이번에 판매되는 경기 사용구는 각각의 공마다 흔적이 다르게 남아 있어 2023 한국시리즈를 기념할 수 있다"며 "홀로그램 스티커와 정품 인증 카드의 시리얼 넘버를 통해 하나뿐인 경기 사용구라는 의미가 갖춰진다. 팬들에게 색다른 기념품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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