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이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암을 이긴 의사들의 비결을 '나의 암 해방일지-암을 이긴 의사들' 편에서 알아본다. 위암 권위자 노성훈 교수. 9년 전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아 받은 검사에서 후두암 2기를 진단받았다. 자신의 삶에 후회도 있었지만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며 25번 정도의 방사선 치료를 겪고도 여전히 환자들을 치료하는 현장에 있다.
종양내과 박경화 교수는 본과 3학년 말에 난소암이 찾아왔다. 수술만으로 치료가 어려웠고 오랜 시간 재발과 치료를 반복해야 했다. 박경화 교수가 말하는 암을 극복한 비결은 암의 공포에 눌려 불안 속에 사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밀도 있게 사는 삶이라고 한다.
18년간 축구 국가대표팀의 팀닥터로 활동했던 나영무 박사는 5년 전 대장 내시경에서 직장암이 발견되었다. 조금이라도 운동하는 습관을 절대 멈추지 않았던 것이 암을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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