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려지는 의류 줄이자"…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 헌옷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원들 자발적으로 기부…의류 1천560여점 전달

23일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는 외교부 산하 비영리단체
23일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는 외교부 산하 비영리단체 '옷캔'에 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1천560여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공공기관 직원들이 환경을 보호하고 취약 계층 등을 돕고자 의류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23일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본부장 차종명)는 외교부 산하 비영리단체 '옷캔'에 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1천560여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버려지는 자원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국내·외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렇게 모인 의류는 국내 저소득층과 개발도상국, 해외 난민 등 나눔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차종명 낙동강유역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환경보호 동참과 나눔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