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요양병원(병원장 김규종)과 대구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지현주)가 손을 잡고 여성 근로자들의 지속적인 직장 적응과 고용 유지를 응원하는 행사를 열었다.
양 기관은 지난 9일, 첨단요양병원에서 '기업과 여성이 함께하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커피트럭 및 다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일터로 돌아온 여성들이 새로운 직장 환경에 원만히 적응하도록 돕고, 이들의 고용 유지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단순한 간식 제공을 넘어, 현장에서 근무하는 여성 근로자들과 동료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기업 내 친화적인 근로 문화를 조성하고자 했다.
행사 현장에는 커피와 다과가 준비된 커피트럭이 방문해 병원 임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규종 첨단요양병원장은 "여성 인력들이 우리 병원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계속 힘쓰겠다"고 전했다.
대구남부새일하기센터 지현주 관장은 "일경험 기회를 통해 취업한 여성들이 현장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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