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8일 국내 최대규모 자연 내륙습지인 우포늪에서 자연정화 활동인 플로깅을 실시했다.
10일에는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과 한국112무선봉사단 20여 명과 함께 창녕읍 옥정곡길에 있는 취약 가구 주변의 생활 쓰레기와 대형폐기물 등을 깨끗이 정리하고 수거했다.
권현재 노조위원장은 "자연을 보호하고 환경보존을 위해 꾸준한 자연정화 활동이 필요한 것처럼 창녕군 공무원도 깨끗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 또한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어려운 군민들의 현황을 항상 공감하며 도움을 줄 수 있는 따뜻한 노조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호남 출신이 대구 얼마나 안다고" 이정현, '공천 농단' 논란에 고개 숙일까[금주의 정치舌전]
李 '그알 사과 요구' 이후…"언론 길들이기" SBS 노조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