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의사회 외국인노동자 무료진료 행사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의사들이 지역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인술(仁術)을 보여줬다.

대구시의사회(회장 정홍수)는 10일 오후 1~5시 대구 달성군 다사읍에 있는 대구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외국인근로자 무료진료를 열었다.

이 날 무료진료는 대구시의사회 의료봉사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심평원 대구지원)과 의대학생봉사단이 함께 외국인근로자 100여 명을 신청, 접수받아 진행했다. 진료 과목은 내과, 피부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이비인후과, 안과, 산부인과 등으로 진료 및 투약을 병행하여 외국인근로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민복기 의료봉사단장은 "주말을 반납하고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무료진료에 참석해주신 봉사단원과 심평원 대구지원 그리고 의대학생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한국에서 일하는 노동자들 중 의료기관을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오늘 진료가 도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차 종합특별검사의 수사 기간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특검팀의 높은 영장 기각률과 예산 낭비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6일 법원...
국내 증시는 불안정한 가운데 담배와 식음료 주식이 안정성을 보이며 KT&G와 삼양식품의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주요 시중은행...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를 기업들의 투자처로 만들기 위해 반도체, 인공지능,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TK신공항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