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의사회 외국인노동자 무료진료 행사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의사들이 지역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인술(仁術)을 보여줬다.

대구시의사회(회장 정홍수)는 10일 오후 1~5시 대구 달성군 다사읍에 있는 대구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외국인근로자 무료진료를 열었다.

이 날 무료진료는 대구시의사회 의료봉사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심평원 대구지원)과 의대학생봉사단이 함께 외국인근로자 100여 명을 신청, 접수받아 진행했다. 진료 과목은 내과, 피부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이비인후과, 안과, 산부인과 등으로 진료 및 투약을 병행하여 외국인근로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민복기 의료봉사단장은 "주말을 반납하고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무료진료에 참석해주신 봉사단원과 심평원 대구지원 그리고 의대학생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한국에서 일하는 노동자들 중 의료기관을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오늘 진료가 도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G7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한 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90도 인사에 대해 당내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1...
지난해 맞벌이 가구 수가 615만3천 가구로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은 수준에 도달하며, 60세 이상 고령층에서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SK하...
경북도와 안동시는 산불 피해를 이유로 정책자금을 지원받은 안동의 수산물 가공업체에 대해 감사에 착수했으며, 피해 규모 과장 의혹이 제기된 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