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영 김우민·육상 400m 계주팀 등 올림픽성화회 체육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4 수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역영하는 김우민(강원도청). 연합뉴스
2024 수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역영하는 김우민(강원도청). 연합뉴스

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 남자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수영 김우민(강원도청)과 항저우 아시안게임 400m 계주에서 동메달을 따낸 육상 남자 대표팀 등이 제26회 한국올림픽성화회 체육상 선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올림픽성화회는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제26회 체육상 시상식 및 동계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상식 선수 부문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김우민, 육상 남자 400m 계주에서 37년 만에 동메달을 획득한 대표팀(김국영, 고승환, 이정태, 박원진, 이재성), 2022년 아시아 산악자전거 챔피언십 우승자 천성훈(충북자전거연맹)이 수상자로 뽑혔다.

장재근 진천선수촌 촌장이 공로상, 전동현 수영 국가대표 수석코치가 지도상을 각각 받는다.

연구상은 김석규 동국대 교수, 신진연구자상은 신재은 중앙대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오경록 회장(경희대 교수)이 이임하고 14대 조규청 회장(한신대 교수)이 취임한다.

1996년 창립된 올림픽성화회는 선수 출신 교수들이 엘리트 스포츠 발전을 위해 만든 학술 단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 단 44표 차로 패한 천영기 전 시장이 당선 무효 소청과 관련한 재검표를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하며, 결과는 같은...
정부는 건축사 자격제도를 2028년부터 실무수련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2032년부터 필기와 실기를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의 자격시험을 도입...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권총 실탄 100발의 수량 불일치가 드러나 경찰 수사가 의뢰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교정본부는 조사를 했지만 원인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