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 출생한 첫 아기가 대구 효성병원에서 태어났다.
1일 대구 효성병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7분쯤 산모 한모(30) 씨와 남편 신모(34) 씨 사이에서 태어난 2.4㎏의 남자아이(태명 사월이)가 태어났다. 이 남자아이는 대구 효성병원에서 2024년에 태어난 첫 번째 아기가 됐다.
이날 분만을 담당한 주치의 조상민 병원장은 "청룡의 해 첫둥이를 받게되어 감회가 남다르다" 며 "새해 좋은 기운을 받아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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