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효성병원, 오전 7시 27분 2024년 첫 아기 탄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효성병원에서 1일 오전 7시27분에 태어난 첫 아기. 대구효성병원 제공.
대구효성병원에서 1일 오전 7시27분에 태어난 첫 아기. 대구효성병원 제공.

2024년에 출생한 첫 아기가 대구 효성병원에서 태어났다.

1일 대구 효성병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7분쯤 산모 한모(30) 씨와 남편 신모(34) 씨 사이에서 태어난 2.4㎏의 남자아이(태명 사월이)가 태어났다. 이 남자아이는 대구 효성병원에서 2024년에 태어난 첫 번째 아기가 됐다.

이날 분만을 담당한 주치의 조상민 병원장은 "청룡의 해 첫둥이를 받게되어 감회가 남다르다" 며 "새해 좋은 기운을 받아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 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에서 유승민 전 의원의 경기지사 후보 영입론이 제기되었으나, 유 전 의원은 출마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했다. 그는 27일 서해수호의 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상보(44)가 26일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속사 KMG는 사실 확인에 나섰고, 현재 사망 경위는 조사 중이다. 이상보는 2006...
스페인에서 20대 여성이 집단 성폭행 이후 극단선택을 시도하고 하반신 마비로 고통받다 안락사를 선택했다. 이 사건은 가족 간 갈등과 법적 공..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