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효철 동구갑 예비후보 등록 "편중된 정당 정서 지속…대구 발전 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 민주당 동구갑 위원장 "주민 위한 정치하겠다"

신효철 전 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갑 지역위원장(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10일 대구 북구 대현동 동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4·10 총선 동구갑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신효철 전 위원장 제공.
신효철 전 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갑 지역위원장(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10일 대구 북구 대현동 동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4·10 총선 동구갑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신효철 전 위원장 제공.

신효철 전 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갑 지역위원장(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10일 대구 북구 대현동 동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진짜 정치는 정당 정치가 아니라 주민 정치다. 주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며 4·10 총선 대구 동구갑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신 전 위원장은 "대구의 정당 정서가 편중된 결과, 지금의 지역 경제라는 결과를 낳았다. 그런 일이 계속되는 한 대구와 동구의 발전은 없을 것"이라며 "동구의 진짜 일꾼이 누군지 동구 주민이 현명한 판단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 전 위원장은 대구에서 20여 년간 ▷노동운동 ▷인권운동 ▷어린이 운동 ▷역사 바르게 세우기 운동 등 시민운동을 전개해 왔다.

신효철 전 민주당 동구갑 지역위원장. 매일신문DB
신효철 전 민주당 동구갑 지역위원장. 매일신문DB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군 장병 상해보험 도입을 발표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보험은 내년 7...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투썸플레이스와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16% ...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자 교수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4일(현지시간)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머지 수백 명의 직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