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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학 감독, 새로운 웹 드라마 '청춘 블루스'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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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블루필름 제공
사진= 블루필름 제공

블루필름의 설립 첫 작품이자 어부바, 영동선 등을 연출한 최종학 감독이 각본과 연출한 새롭고 신선한 기획의 웹 드라마 '청춘 블루스'가 지난 12월 촬영을 모두 마치고 곧 공개될 예정이다.

프로듀스 X 101에서 얼굴을 알린 배우 임다훈과 베트남 인플루언서로 인기 높은 탄니가 주연을 맡았다.

조연으로는 나대한, 이훈성, 엄수빈, 강경숙, 서하리, 채주혁, 주소정 배우가 출연했고 아역배우 강채빈이 출연해 맛깔스러운 연기로 촬영장에서 박수받았다.

극 중 내용은 K-Culture를 동경해 배우와 가수를 꿈꾸며 한국에 온 비(vi)가 한국에서 생활하며 한민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예측불허 청춘 코믹로맨스로 우리의 일상에서 스며드는 감정과 사랑을 담은 드라마이다.

'청춘 블루스'는 한국의 대표 관광지인 제주도에서 올로케이션 촬영하여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는 재미를 더 한 시즌 1은 15분 분량의 8편으로 2월 말경 자체 유튜브 채널과 SNS 채널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최종학 감독은 이번 작품 '청춘 블루스'는 영화 제작팀이 모여서 만든 웹 드라마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수준 높고 신선한 작품이 될 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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