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준원 대구가톨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교육부장관 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준원 대구가톨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대구가톨릭대병원 제공.
김준원 대구가톨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대구가톨릭대병원 제공.

김준원 대구가톨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2023년 학생건강증진분야 유공자'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13일 대구가톨릭대병원에 따르면 김 교수는 청소년 모바일 상담센터장으로서 학생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준 문화 조성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교육부로부터 장관 표창을 받았다.

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 산하 기관인 청소년 모바일 상담센터는 청소년들을 위한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상담 서비스 '다들어줄개'를 365일 24시간 운영, 이들의 고민을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있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특성과 생활 패턴을 고려한 자살 예방 시스템을 통해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서포터즈 활동 등으로 다양한 청소년들과의 고민을 나누고 있다.

김 교수는 "앞으로도 더 많은 자살 위기 청소년들을 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