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완산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이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하 1층~지상 3층, 교육‧문화‧복지 등 복합문화공간 마련

영천시 완산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전경. 영천시 제공
영천시 완산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전경.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 완산동 행정복지센터가 26일 신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한다.

신청사는 완산동 미소지움 아파트 인근 부지에 사업비 131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2천740㎡ 규모로 건립됐다.

내·외부 공간에 친환경 요소를 도입해 현재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이 진행중으로 효율적 행정공간 배치와 함께 문화강좌실, 완산뜨락도서관, 생활체육증진센터 등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 마련됐다.

완산동 옛 청사는 건립 30여년이 지나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주민 이용에 상당한 불편을 겪어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주민을 위한 교육‧문화‧복지 등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이 새 고체 엔진 시험을 참관하며 북한의 전략적 군사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의정부에서 불법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30대 남성이 차량 사고 후 도주하다가 구속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그의 차량에서는 16병의 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쿠바를 향한 무력 행사 가능성을 시사하며 강력한 군대를 강조했다. 이란과의 군사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