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완산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하 1층~지상 3층, 교육‧문화‧복지 등 복합문화공간 마련

영천시 완산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전경. 영천시 제공
영천시 완산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전경.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 완산동 행정복지센터가 26일 신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한다.

신청사는 완산동 미소지움 아파트 인근 부지에 사업비 131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2천740㎡ 규모로 건립됐다.

내·외부 공간에 친환경 요소를 도입해 현재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이 진행중으로 효율적 행정공간 배치와 함께 문화강좌실, 완산뜨락도서관, 생활체육증진센터 등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 마련됐다.

완산동 옛 청사는 건립 30여년이 지나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주민 이용에 상당한 불편을 겪어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주민을 위한 교육‧문화‧복지 등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